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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행안부 특교세 27억 추가 확보
광산구, 행안부 특교세 27억 추가 확보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8.12.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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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억 확보에 이은 쾌거, 안전·기업지원 등 구 중점시책 탄력 받아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민선 7기 들어 안전·기업지원 분야에서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는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11일 행정안전부로부터 관련 특별교부세 27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 김삼호 구청장

9월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많은 특교세 25억 원 교부를 확정 받은 광산구는, 이번 쾌거로 민선7기 6개월도 지나지 않는 단기간에 총 52억 원의 추가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일궈냈다.

구체적으로 행정안전부는 광산구에서 건의한 ‘하남산단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 원, ‘내산2제 보수보강사업’ 5억 원, ‘송정배수펌프장 저류지 보강사업’ 5억 원, ‘비아 노후하수관로정비사업’ 4억 원, ‘삼도교 보수보강사업’ 3억 원을 교부했다.

이번 특교세 추가 교부로, 광산구의 민선7기 중점 시책인 광산안전대진단, 산단환경 개선을 통한 기업지원 등을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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