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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바르게 김장, 어려운 이웃 150세대에 사랑의 김치 전달
광산구 바르게 김장, 어려운 이웃 150세대에 사랑의 김치 전달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8.12.04 08: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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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회장과 회원 약 80여 명 서로 우정 나누며 이웃사랑 실천해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국민과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 광산구 바르게가 광산구 내의 어려운 이웃 150세대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 우여곡절(?) 끝에 김장이 시작되면서 회원들의 김치를 비비는 손길이 빨라지자 김병우 회장이 김치통을 나르고 있고, 정안숙 사무국장은 급하게 달음박질을 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광주 광산구협의회(회장 김병우·여성회장 이선미)는 11월 29일 운남동 한산도풍천장어에서 김병우 회장과 회원 100여 명이 함께 모여 배추 1,200포기를 담가 어려운 이웃 150세대에게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광산구청 서상헌 주민자치과장과 정희정 운남동장이 방문해 음료를 제공하며 바르게 회원들을 격려했다.

▲ 김장이 끝나자 사랑의 김장김치 150통을 앞에 놓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광산구 바르게 회원들 모습.

[광산구 바르게 김장 이모저모]

▲ 김장에 들어가기 전 기념촬영을 하는 광산구 바르게 회원들.
▲ 김장을 시작하기 전 먼저 김장김치를 담을 김치통부터 깨끗하게 씻어내는 모습.
▲ 깨끗이 씻어낸 김치통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스티커를 붙이는 모습.
▲ 절임배추가 물이 덜 빠져 물을 빼는 회원들.
▲ 김치를 비비기 전 손으로 물을 짜내는 모습.
▲ 우여곡절(?) 끝에 김장이 시작되자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손.
▲ 양념이 쏟아지지 않도록 사방을 배관용 보온덮개로 휀스를 친 탁자에서 김치를 버무리는 모습.
▲ 김병우 회장이 버무린 김치를 가득 채운 김치통을 나르려는 순간.
▲ '사랑의 김장김치나누기' "따뜻한 사랑을 나눕니다"
▲ 정성스레 김치속을 버무리는 모습.
▲ 김진환 부회장과 월곡1동 박연희 회원이 김장김치가 가득 든 김치통을 매만지고 있다.
▲ 바르게살기운동 광주 광산구협의회 김병우 회장과 이선미 여성회장이 기자의 요청으로 바쁜 와중에도 살짝 포즈를 취하고...
▲ 바쁘게 움직이는 손에 따라 맛있는 김장김치가 계속 나오고...
▲ 광산구 주민자치과 서상헌 과장과 김선 주민자치팀장이 광산구 바르게 김병우 회장, 안병모 부회장과 함께 포즈를...
▲ 김치통은 계속 쌓여가고...
▲ 어려운 이웃에게 준 김치통을 따뜻한 손길로 정성스레 닦아내는 월곡1동 김소영 회원.
▲ 수완동위원회 기념촬영.
▲ 망중한 - 한창 김치를 버무리던 중 상큼새콤한 귤을 먹으며 잠깐 휴식을 취하는 회원들.
▲ 인증샷을 찍는 모습.
▲ 이영범 임곡동위원장(좌)와 김병우 회장이 임곡동으로 가져갈 김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도산동위원회 고성문 위원장(가운데)와 나서윤 부위원장(왼쪽0, 진숙휘 회원이 도산동으로 가져갈 김치와 함께 인증샷.
▲ 정안숙 사무국장이 신가동 신성식 위원장이 서명하는 모습을 이선미 여성회장과 함께 지켜보고 있다.
▲ 신가동위원회 신성식 위원장과 양은영 여성회장의 인증샷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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