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01-23 16:10 (목)
무안군, 2018 관광사진 공모전 입상작 발표…금상‘복길항 노을’,‘느러지의 한반도 지형’등 12점 발표
무안군, 2018 관광사진 공모전 입상작 발표…금상‘복길항 노을’,‘느러지의 한반도 지형’등 12점 발표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8.11.27 11: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 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숨은 매력을 찾아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2018 무안군 관광사진 공모전’심사결과를 발표했다.

▲ 일반사진 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한 박성문 작가의 '복길항의 노을'. - 복길항은 무안군 청계면 복길리에 있는 어항이다.

‘2018 무안군 관광사진 공모전’은 무안의 자연환경, 문화, 생활상, 관광지, 축제, 문화재, 특산물, 무안5미 등을 주제로 일반사진 403점, 항공사진 81점 총 484점이 접수되었다.

심사는 한국사진작가협회가 추천한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5명의 심사위원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82점의 사진을 선정하였다.

일반사진부문 금상은 박성문 씨의 ‘복길항 노을’이 선정됐으며, 은상에는 배연희 씨의 ‘감태작업’, 김용대 씨의‘무안황토갯벌랜드의 아침’, 동상에는 조태관 씨의 ‘황토갯벌축제’, 김상규 씨의 ‘백련지 가는 길’, 박명식 씨 의‘수확의 기쁨’이 입상하였고 입선으로 50작품이 선정됐다.

▲ 항공사진 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한 정상훈 작가의 '느러지의 한반도 지형' - 느러지는 무안군 몽탄면 이산리에 있다.

항공사진부문 금상은 정상훈 씨의‘느러지의 한반도 지형’, 은상에 이경희 씨의‘회산백련지 전경’, 이성복 씨의 ‘황토갯벌랜드 풍경’, 동상에는 김승재씨의 ‘양파작업’, 박명식 씨의 ‘초의선사의 전경’,김옥현 씨의 ‘홀통의 비상’이 입상하였고 입선으로 20작품이 선정됐다.

시상금은 총액 1,540만원으로 일반사진부문 금상 200만원·은상 100만원·동상 50만원·입선 10만원, 항공사진부문 금상 100만원·은상 50만원·동상 30만원·입선 10만원이 각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은 앞으로 무안군 홍보와 무안관광을 알리는데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며, 출품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