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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바르게, “원칙과 기본이 바로선 안전 대한민국”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
광산구 바르게, “원칙과 기본이 바로선 안전 대한민국”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8.11.22 2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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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회장 등 50여 명 운남동성당 입구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음주운전 절대 안 돼” 캠패인 벌여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광산구 바르게가 원칙이 바로선 안전 대한민국을 향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광주광역시 광산구협의회 바르게위원들이 광산구 운남동 성당 입구 사거리에서 안전문화 캠페인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광주광역시 광산구협의회(회장 김병우)는 11월 22일 아침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운남동성당 입구 사거리에서 김병우 회장과 50여명의 회원들이 출근하는 시민들을 향해 음주운전 반대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운남동성당 입구 사거리 사방의 모든 횡단보도에서 동시에 캠페인을 벌여 오고가는 시민들에게 ‘음주운전 절대 안 돼’를 강조하고 교통안전을 위한 전 좌석 안전띠 착용과 교통신호 지키기 등의 기초질서 지키기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 "원칙과 기본이 바로선 안전 대한민국" 펼침막을 들고 횡단보도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음주운전 절대 근절'을 강조하고 있다.

광산구 바르게는 지난 10월 9일 한글날에는 한글사랑 백일장대회를 개최하는 등 ‘정직한 개인·더불어 사는 사회·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국민정신운동’인 바르게살기운동의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을 바탕으로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을 전개해 선진의식을 함양하고, 사회 도덕성 회복운동에 앞장서 왔다.

김병우 회장은 “원칙과 기본이 바로선 안전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서 우리 광산구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면서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새벽부터 나와 애써준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음주운전 방조도 범죄입니다" 강용석 산악회장, 최규남 청년회장, 박윤미 감사, 수완동 하태형 위원장과 바르게 회원들 모습.

한편, 이날 캠페인에는 김병우 회장과 정안숙 사무국장, 김정자·김진환 부회장, 강용석 산악회장, 최규남 청년회장, 박윤미 감사, 박복희 이사, 신가동위원회 신성식 위원장과 양은영 부위원장, 도산동 고성문 위원장과 나서윤 부위원장, 신창동 이영남 부위원장, 월곡2동 김기령 위원장과 박명숙 부위원장, 월곡1동 김계순 부위원장, 운남동 윤용조 위원장과 윤순정·장순태 부위원장, 첨단2동 전창현 위원장, 수완동 하태형 위원장이 각동 위원들과 함께 참석하였고, 정희정 운남동장이 출근길에 참여해 함께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쳤다.

▲ 운남동위원회 윤순정 여성회장이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보호하고 있다.

[안전문화 캠페인 이모저모] 

▲ 바르게살기운동 광주 광산구협의회 김병우 회장이 출근길 시민들에게 안전 캠페인 홍보물을 나눠 주고 있다.
▲ 시민들에게 안전문화 홍보물을 전달하는 신가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양은영 부위원장의 모습도..
▲ 남쪽 횡단보도에서 캠페인을 벌이는 운남동 윤순정 부위원장과 도산동 회원들의 뒷 모습.
▲ 김진환 부회장이 보행자에게 인사를 하며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을 보호하고 있다.
▲ 서쪽 횡단보도에서는 운남동위원회 윤용조 위원장과 정점채 회원이 기초질서 지키기 홍보를 하고 있다.
▲ 서쪽 횡단보도 건너편에서는 안전한 운전을 위한 펼침막도...
▲ 남쪽 횡단보도 편의점 앞에서 캠페인을 펼치는 도산동 회원들의 모습.
▲ "내가 지킨 기초질서 편하고 아름다운 것" 손팻말.
▲ 원칙과 기본이 바로선 안전 대한민국.
▲ 가장 왕래가 많은 신가동과 운남동을 오가는 횡단보도에 홍보를 하는 모습.
▲ 신가동위원회 신성식 위원장과 구협의회 김진환 부회장의 교통안내 모습.
▲ 구 협의회 김정자 부회장과 운남동위원회 장춘규 회원 등의 캠페인 모습도..
▲ "음주운전 방조도 범죄입니다".
▲ 기념촬영이 끝난 뒤에도 운남동위원회 윤용조 위원장과 장순태 부위원장, 장춘규.정점채 위원이 정희정 운남동장과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을 하고 있다.
▲ 캠페인이 끝난 후 뒤처리를 하는 운남동위원회 회원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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