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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아빠와 내가 요리사”
광산구, 야호센터서 아빠·아이 어울리는 ‘프랜대디 요리스쿨’ 진행
“일요일엔 아빠와 내가 요리사”
광산구, 야호센터서 아빠·아이 어울리는 ‘프랜대디 요리스쿨’ 진행
  • 기범석 기자
  • 승인 2018.11.19 2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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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18일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아빠와 아이가 함께 음식을 만드는 ‘프랜대디 요리스쿨’을 열었다.

▲ 아빠와 아이가 함께 요리를 하는 모습.

4일부터 매주 일요일 여섯 차례 이어진 이번 요리스쿨은, 평일 자녀와 많은 시간을 보내기 힘든 아빠들이 주말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는 프로그램. 프랜대디는 Friend(친구)와 Daddy(아빠)의 합성어이다.

이날 참가 12가족은 햄버거, 샌드위치 등을 만들어 나눠먹으며 즐거운 주말 한때를 보냈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요리스쿨처럼 아빠와 자녀가 소통하면서 친구 같이 가까워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 개발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프랜대디 수업은 다음 달 가죽공예를 내용으로 한 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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