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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대봉감 수확 일손돕기 봉사활동
당직자·지방의원 등 30여 명 5일 영암군 금정면 안로마을에서
2018년 11월 06일 (화) 10:54:38 기범석 기자 gwangjuildeung@daum.net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서삼석)이 5일 대봉감 전국 최대 산지인 영암군 금정면에서 대봉감 수확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당직자와 지방의원들이 대봉을 수확하고 있다.
   
▲ 서삼석 위원장

전남도당에 따르면 김갑봉 사무처장을 비롯한 도당 사무처 당직자와 우승희 도의원(영암), 조정기 영암군의회 의장, 박현숙 여성위원장 등 지방의원, 정무직 당직자 등 30여명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정면 안로마을 대봉감 농장 4천여 평에서 감 따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영암군은 890ha에서 연간 1만 2천 톤의 대봉감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금정면은 약 680ha 77%를 차지하고 있는 전국 제일의 대봉감 주산지이다. 산악지형으로 일교차가 커 당도가 높고 속이 꽉 찬 금정 대봉감은 2008년 산림청 ‘지리적 표시제 제 17호’로 등록된 영암의 대표적 특산물이다.

서삼석 위원장은 “농촌 일손 부족과 우천으로 인해 적기 수확이 늦어져 애를 태우고 있는 농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다”며 “대봉감 상품화를 위한 가공시설과 가공품 지원육성 등에 심혈을 기울여 농가소득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승희 도의원은 “당원, 당직자들과 함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이 많은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가공 및 판로를 다변화해 재배농가의 소득이 더욱 높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 국내 최대 대봉감 주산지인 영암군 금정면 안로마을 대봉농장에서 감을 수확한 후 기념촬영을 하는 더민주 전남도당 당직자와 지방의원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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