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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광주광역시.전라남도 상생발전 및 지역중심 문화관광콘텐츠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한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2부>
[취재현장]광주광역시.전라남도 상생발전 및 지역중심 문화관광콘텐츠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한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2부>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8.08.24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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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문화관광콘텐츠포럼(이사장 윤종록)은 24일 오후 2시 대한민국 국회의원 회관에서 광주광역시.전라남도 상생발전 및 지역중심 문화관광콘텐츠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한 제2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윤종록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이사장, 강광민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수석대표, 천정배 국회의원(문화관광콘텐츠포럼 상임고문), 박주선 국회의회부의장, 장병완 국회의원, 김동철 국회의원, 최경환 국회의원, 최영일 조선이공대학교 총장, 김하림 조선대학교 부총장, 김권필 동강대학교 부총장, 김수관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장, 김명원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부 국장, 최윤배 더불어민주당광주시당고문, 서동균 한국종합예술대학교 이사장, 이동춘 국회입법정책연구소 소장, 이애진, 고민정, 김인호, 서용길, 강현중, 탁근자, 노치환, 김혜숙, 김연수씨 등이 참석했다.

발제자로 나선 강광민 문화관광콘텐츠 포럼 수석대표는 “과거에는 국력의 지표가 국방력과 경제력이 중심이었지만, 오늘날은 문화가 국력의 중요한 지표로 부각되고 있다.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문화·관광·레저·서비스산업을 다양하게 육성하고 고급화를 이뤄야 한다. 사회의 변화에 따라 문화적으로 경쟁력 있는 지역문화관광콘텐츠 개발정책이 요구되고 있다. ”며 “지방자치시대가 시작되면서 지역 간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지역 경쟁력 제고전략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지자체에서 지역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고용창출을 목적으로 기업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하고 있지만,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고용할 인력 대신 로봇이 인공지능화 됨으로 기업유치에 따른 일자리 창출을 높이는 것은 한계가 있고 어려운 현실이다. 따라서 새로운 문화관광콘텐츠를 개발하여 외부의 관광객을 지역으로 끌어들이고, 머무를 수 있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문화관광 플랫폼을 조성하여 지역경쟁력을 높여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윤종록 문화관광콘텐츠 포럼 이사장은 "강광민 문화관광콘텐츠 포럼 수석대표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조적 스토리텔링 개발과 지역일자리 창출” 발제내용처럼 광주지역 창조적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전략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게 된다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간의 문화관광 시장에서 차별성을 가진 문화관광 콘텐츠로서 경쟁적 비교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부 행사에서 강광민 문화관광콘텐츠 포럼 수석대표는 발제자로 나서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조적 스토리텔링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에 대해 발표했다.

강광민 박사는 발표에서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조적 스토리텔링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의 발제에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지역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고용창출을 목적으로 기업들을 지역에 유치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하지만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자동화 및 인공지능화로 인해 고용창출 대신 로봇이 인간이 할 일을 대신함으로써 기업유치에 따른 일자리 창출로 인한 지역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한계가 있다. 따라서 새로운 문화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외부의 관광객을 지역으로 끌어들이고, 머무를 수 있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문화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지역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명원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부 국장은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에 참석해 "전라남도는 "내 삶이 바뀌는 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활력 있는 일자리 경제, 오감만족 문화관광, 살고 싶은 농어촌, 감동을 주는 ’으뜸 전남‘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오늘 논의된 말씀처럼 지역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창조적인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새로운 문화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낸다면 광주. 전남에 활력이 넘쳐 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이사장인 조선대학교 윤종록 교수가 좌장으로 조선이공대학교 최영일 총장, 조선대학교 김하림 부총장, 동강대학교 김권필 부총장,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김수관 병원장,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부 김명원 국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취재현장]광주광역시.전라남도 상생발전 및 지역중심 문화관광콘텐츠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한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2부>]

발제자로 나선 강광민 문화관광콘텐츠 포럼 수석대표는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에서 "과거에는 국력의 지표가 국방력과 경제력이 중심이었지만, 오늘날은 문화가 국력의 중요한 지표로 부각되고 있다.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문화·관광·레저·서비스산업을 다양하게 육성하고 고급화를 이뤄야 한다. 과거에는 대규모 관광시설 건립 등 하드웨어 중심의 관광정책이 한계에 부딪히자 최근에는 스토리텔링을 통한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의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변화됨에 따라 문화적으로 경쟁력 있는 지역자원기반 콘텐츠 개발정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애진, 고민정씨는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에 참석해 강광민 문화관광콘텐츠 포럼 수석대표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조적 스토리텔링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 발제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김명원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부 국장은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에 참석해 강광민 문화관광콘텐츠 포럼 수석대표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조적 스토리텔링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 발제 내용을 꼼꼼히 청취한 후 "광주.전남이 창조적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전략적으로 마케팅 한다면 치열한 지방자치단체간의 문화관광 시장에서 차별성을 가진 문화관광 콘텐츠로 누구나 찾고 싶어하는 관광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인호, 서용길, 강현중, 탁근자, 노치환, 김혜숙, 김연수씨는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에 참석해 강광민 문화관광콘텐츠 포럼 수석대표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조적 스토리텔링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 발제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광주광역시.전라남도 상생발전 및 지역중심 문화관광콘텐츠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있다.
서울 63빌딩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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