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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광주광역시.전라남도 상생발전 및 지역중심 문화관광콘텐츠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한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1부>
[취재현장]광주광역시.전라남도 상생발전 및 지역중심 문화관광콘텐츠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한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1부>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8.08.2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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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문화관광콘텐츠포럼(이사장 윤종록)은 24일 오후 2시 대한민국 국회의원 회관에서 광주광역시.전라남도 상생발전 및 지역중심 문화관광콘텐츠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한 제2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윤종록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이사장(조선대학교 교수), 강광민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수석대표(박사),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축하 메시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축하메시지), 천정배 국회의원(문화관광콘텐츠포럼 상임고문), 박주선 전국회부의장(국회의원), 장병완 국회의원, 김동철 국회의원, 최경환 국회의원, 최영일 조선이공대학교 총장, 김하림 조선대학교 부총장, 김권필 동강대학교 부총장, 김수관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장, 김명원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부 국장, 서동균 한국종합예술대학교 이사장, 이동춘 국회입법정책연구소 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천정배 국회의원은 문화관광콘텐츠포럼에 참석해 "광주는 문화수도이자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이다. 하지만 아직 그 이름에 걸맞은 문화관광콘텐츠가 많지 않다. 이런 점에서 극락강 '천국마을', 황룡강 '용오름쇼'는 문화관광자원의 부족을 극복할 수 있는 창조적 스토리텔링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고민을 나누고, 문화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도출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개회사를 전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문화는 미래 시대를 이끌 경쟁력의 원천이다. 대한민국의 문화수도, 세계인이 찾는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우뚝 서기 위해 광주가 문화관광 산업육성에 매진하고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지역 자원기반을 중심한 창조적 스토리텔링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 ”며 “일자리 창출의 원천으로서 우리 지역만의 고유한 문화관광 자원의 개발과 콘텐츠 발굴방안에 대해 논의해 주실 토론자 여러분과 행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포럼을 통해 소중한 의견들을 모아주시면 사람과 일자리가 넘쳐나는 광주의 미래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축하메시지를 통해 "광주. 전남은 우리만의 고유함과 독특함, 전통문화예술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 의향 광주의 정의로움, 예향 광주의 전통문화예술, 미향 광주의 맛깔스런 음식, 여기에 전남의 2,000개의 섬과 해안선을 결합시키고 상품화. 브랜드화. 산업화 해 광주.전남 만의 먹거리, 볼거리, 일거리를 만들어 내야 한다"며 "이번 포럼이 창조적 방향제시 및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내 삶이 바뀌는 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활력 있는 일자리 경제, 오감만족 문화관광, 살고 싶은 농어촌, 감동을 주는 ’으뜸 전남‘을 만들어 나아가야 한다.”며 “이에 따라 지역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창조적인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새로운 문화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강광민 박사의 논문을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을 통해 창조적인 방향을 제시하여 지역발전에 이바지되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상임고문인 천정배 국회의원은 “문화관광콘텐츠 포럼이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도출하고 광주 전남이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고, 문화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문화브랜드 산업은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 될 것이다”고 말했다.

윤종록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이사장은 "문화 강국을 강조했던 김구 선생의 말씀처럼 '문화가 국력이 된 21세기'를 맞았다. 21세기를 3F시대(Ficticn, Fun, Female)라고 이야기한다. 오늘 광주. 전남 지역 문화관광콘텐츠를 개발해 문화산업중심의 행복한 광주.전남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강광민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수석대표는 "광주광역시에 창조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지명을 활용한 극락강의 ‘천국마을’과 황룡강의 ‘용오름 쇼’는 창조적 스토리텔링으로써 특수성과 차별성을 가지고 있어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사료된다."며 "광주광역시의 지역자원기반 관광콘텐츠개발을 위한 창조적인 스토리텔링의 심도 깊은 질적 연구들을 다양하게 진행하여 부족한 지역문화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어 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윤종록 문화관광콘텐츠 포럼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강국을 강조했던 김구 선생의 말씀처럼 ‘문화가 국력이 된 21세기’를 맞았다. 21세기를 3F시대 (Ficticn, Fun, Female)라고 이야기한다. 오늘 광주지역 문화관광콘텐츠를 개발하여 문화산업중심의 풍요로운 광주를 창조하고자 제2회 문화관광 콘텐츠포럼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강광민 수석대표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조적 스토리텔링 개발과 지역일자리 창출” 발제를 중심으로 광주지역 교수님, 문화관광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광주지역 창조적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전략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게 된다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간의 문화관광 시장에서 차별성을 가진 문화관광 콘텐츠로서 경쟁적 비교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조적 스토리텔링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이라는 주제로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수석대표 강광민 박사의 발제로 조선이공대학교 최영일 총장, 조선대학교 김하림 부총장, 동강대학교 김권필 부총장,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김수관 병원장,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부 김명원 국장, 광주광역시 문화산업과 신현대 과장이 토론에 참여했고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이사장인 조선대학교 윤종록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박주선 전국회부의장은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에 참석해 "문화의 시대이다. 단순한 향유의 수준을 넘어 문화 경쟁력이 국가의 미래를 좌우는 시대이다"며 "오늘 세미나를 통해 광주.전남 발전에 성과를 이룰 수 있길 기대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장병완국회의원은 제2회 학술세미나에 참석해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광주.전남 상생 및 지역중심 문화 관광 콘텐츠 개발로 누구나 가고싶은 곳, 일자리가 넘쳐나는,잘사는광주.전남을 만들어가자"고 축사를 전했다.

김동철 국회의원은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에 참석해 "이번 세미나는 그 어느 때보다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관광자원 발굴과 일자리 창출 방안에 관한 논의는 지역의 미래 먹거리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문제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소기의 성과를 기대하며 지역의 새로운 발전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경환 국회의원은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에 참석해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광주.전남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며 축사를 전했다.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수석대표인 강광민 박사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조적 스토리텔링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의 발제에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지역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고용창출을 목적으로 기업들을 지역에 유치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하지만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자동화 및 인공지능화로 인해 고용창출 대신 로봇이 인간이 할 일을 대신함으로써 기업유치에 따른 일자리 창출로 인한 지역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한계가 있다. 따라서 새로운 문화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외부의 관광객을 지역으로 끌어들이고, 머무를 수 있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문화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지역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취재현장]광주광역시.전라남도 상생발전위한 국회 학술 제2회문화관광콘텐츠포럼<1부>]

강광민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수석대표의 사회로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 1부 개회식이 진행됐다.
(오른쪽부터) 천정배 국회의원(문화관광콘텐츠포럼 상임고문), 장병완 국회의원, 김동철 국회의원, 박주선 전 국회의회부의장, 최경환 국회의원은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 개최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천정배 국회의원(문화관광콘텐츠포럼 상임고문), 장병완 국회의원, 김동철 국회의원, 박주선 전국회의회부의장, 최경환 국회의원, 윤종록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이사장, 강광민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수석대표, 김수관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장, 김권필 동강대학교 부총장, 최영일 조선이공대학교 전총장, 김명원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부 국장은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 개최에 참석해 "광주광역시.전라남도 상생발전 및 지역중심 문화관광콘텐츠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자"며 기념촬영
윤종록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이사장, 강광민 문화관광콘텐츠포럼 수석대표, 천정배 국회의원(문화관광콘텐츠포럼 상임고문), 박주선 전국회의회부의장, 장병완 국회의원, 김동철 국회의원, 최경환 국회의원, 최영일 조선이공대학교 총장, 김하림 조선대학교 부총장, 김권필 동강대학교 부총장, 김수관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장, 김명원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부 국장, 서동균 한국종합예술대학교 이사장, 이동춘 국회입법정책연구소 소장과 관계자들은 제2회 문화관광콘텐츠포럼 개최에 참석해 "광주광역시.전라남도 상생발전 및 지역중심 문화관광콘텐츠 개발과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자"며 기념촬영
서울 63빌딩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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