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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전남노조 일손부족한 농촌현장에서 구슬땀 흘려
NH농협 전남노조 일손부족한 농촌현장에서 구슬땀 흘려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8.06.12 14: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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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위원장 안종팔)와 사단법인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총장 박정묵)는 12일 박태선 농협전남지역본부장, 안종팔 NH농협 전남노조 위원장, 박정묵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총장, 배기섭 곡성농협조합장,  조추훈 곡성 삼기면 영농회장, 이인환 농협 곡성군지부장 등  전남지역본부 노조간부(분회장) 60여명과 함께 영농철 부족한 농촌일손을 돕기 위해 곡성군 삼기면 일대에서 매실따기에 팔을 걷어붙이다.

농협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와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농촌어르신의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안심삼계탕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 사진: 안종팔 NH농협 전남노조 위원장, 박정묵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총장, 배기섭 곡성농협조합장, 박태선 농협전남지역본부장, 조추훈 곡성 삼기면 영농회장, 이인환 농협 곡성군지부장
이날 매실 농촌일손돕기와 함께 농촌어르신 여름철 보양을 위해 농촌사랑나눔 안심삼계탕 120세트를 삼기면 영농회에 기증하였으며, 농가에서 만든 매실액기스를 구입해 판로가 어려운 농가에 힘을 보탰다.

안종팔 위원장은 "우리 농촌은 인구감소와 함께 노령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요즈음 같은 바쁜 농사철에는 일할 손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노동조합의 사회참여 일환으로 농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잠시 책상을 물렸다며, 앞으로도 전남노조는 농촌봉사활동이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기적인 참여를 통해 부족한 농촌일손에 조그마한 보탬의 장을 마련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농협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와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영농철 부족한 농촌일손을 돕기 위해 곡성군 삼기면 일대에서 매실따기에 팔을 걷어붙이다.
농협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와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영농철 부족한 농촌일손을 돕기 위해 곡성군 삼기면 일대에서 매실따기 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촬영
농협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와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영농철 부족한 농촌일손을 돕기 위해 곡성군 삼기면 일대에서 매실따기 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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