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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현충일 휴일 반납하고 집중 농촌 일손돕기로 구슬땀
전남농협, 현충일 휴일 반납하고 집중 농촌 일손돕기로 구슬땀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8.06.07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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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태선)와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본부장 유해근), 농협중앙회 장흥군지부(지부장 강형구), 광양시지부(지부장 김회천), 순천시지부(지부장 김판욱) 등 임직원 200여명은 6일 현충일을 맞아 휴일도 반납한 채 일손이 부족한 농촌현장을 찾아 영농철 집중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왼쪽)박태선 농협 전남지역본부장은 일손이 부족한 매실농장을 찾아 매실 따주기 봉사활동을 하며 "영농철이 끝날때까지 전남농협이 양팔을 걷고 농촌 현장에 일손을 적극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절대적으로 일손이 부족한 광양, 순천의 매실농가와 장흥의 육묘장, 양파밭 등에 일손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특히 전남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인 4월∼6월말까지 전사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일손돕기와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박태선 농협 전남지역본부장은 “가장 많은 일손이 필요한 영농철이지만 정작 농촌에는 영농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라며“영농철이 끝날때까지 전남농협이 양팔을 걷고 농촌 현장에 일손을 적극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태선 농협 전남지역본부장과 농협 임직원들은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해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해 전남농협이 앞장서겠다"며 기념촬영

 

[전남농협, 현충일 휴일 반납하고 집중 농촌 일손돕기로 구슬땀]

전남 농협 임직원들은 장흥육묘 현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전남 농협 임직원들은 장흥육묘 현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전남 농협 임직원들은 농촌일손돕기봉사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려가며 양파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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